줄거리

어두운 밤, 거친 기계음이 들리는 가운데 고정된 카메라는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기계를 보여준다. 영화에서 카메라는 움직임을 극도로 자제하며, 소가 사육되는 공간을 무게감있게 관객에게 전시한다. 피부, 기계, 살 이라는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영화는 특히 후반부 송아지를 출산하는 장면을 어떤 기교나 수식을 사용하지 않고 가감 없이 보여준다. 소가 사육되는 일련의 과정을 현장음과 절제된 카메라 워킹을 통해 보여주는 실험 다큐멘터리이다. (2015년 제3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이정진)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가축 어떠셨나요?

0/800자
👤 쿨한 스컹크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