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줄리아와 조안나는 어린시절 유괴를 당한 기억을 가진 채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살고 있다. 그들은 말뫼에 있는 로젠가드의 고층 아파트에서 서로를 곁에 두고 때로는 몸을 웅크리고 서로의 품에 안긴 채 어린시절 아제르바이젠에서의 유괴와 학대에 대한 기억의 상처를 치유하기도 한다. <블러드 시스터즈>에서 우리는 쌍둥이 자매인 두 여인이 그들 자신의 힘으로 자립하려 노력하는 여정을 따라간다. (2015년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