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 세계 인구의 수가 100억 명에 달할지도 모르는 시점. 이 모든 인간들이 먹고 살기 위해서는 유전자 조작 기술이 필요하지 않을까? 영화 <모던 네이처>는 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세계 곳곳을 찾아가는 여정에 관객들을 초대한다. 노암 촘스키와 반다나 시바를 포함한 다섯 개 대륙의 전문가들로부터 유전자 조작에 대한 관점을 들어본다.
(2015년 제12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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