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속 나무 안에 개미들과 한 마리의 새가 산다. 이들은 서로의 자리를 침범하기도 하지만 나름 균형을 지키며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무를 베려는 나무꾼이 숲을 찾아오고 새와 개미들은 한 편이 되어 나무를 지키기 위해 싸운다. 음악에 맞춘 동물들의 움직임과 소리가 흥미로운 리드미컬한 애니메이션.
(2015년 제12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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