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에는 눈이 내리고, 릴리와 할머니는 함께 새들의 겨울나기를 도울 작은 새집을 만든다. “그런데 정원의 다른 동물들은 어디에서 겨울을 나나요?” 궁금증이 생긴 어린 소녀는 새집을 묶어 둔 나무 발치에 그녀의 장갑을 놓아둔다.
(2015년 제19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릴리는 할아버지를 도와 새들이 겨울을 날 수 있는 새집을 만들고 있다. 그러다 문득 정원의 다른 동물들은 겨울을 날 보금자리를 찾았을지 걱정이 된다.
(2015년 제17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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