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외곽의 커머스 지역은 호수와 습지로 둘러싸여 온갖 흥미로운 동물들의 서식지 역할을 한다. 그 중 하나인 주머니쥐는 눈에 띄는 모든 것을 먹어 치우는 식성 때문에 주민들의 미움을 받는다. 영화는 주머니쥐의 흥미로운 생태를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리 영상을 통해 보여준다.
(2015년 제12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