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2018.01.25 장르 코미디, 드라마 감독 션 베이커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 88분 국가 미국 평점 7.4 조회수 오늘 1명, 총 211명
줄거리
크리스마스 이브, LA 도심에 탱탱볼 같은 그녀들이 떴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랑스러운 트랜스젠더 ‘신디’는 자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 그녀의 남자친구 ‘체스터’가 진짜 여자(!)와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신디와 그녀의 절친 ‘알렉산드라’는 이 추문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LA 거리를 휘젓고 다닌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시작된 골 때리는 그녀들의 바람둥이 소탕 작전,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트랜스젠더인 신디는 할리우드의 한 지역에서 매춘부로 일하고 있다. 때는 크리스마스이브, 신디는 자신이 교도소에 있는 동안 바람을 핀 포주 남자친구와 그의 내연녀를 찾아 온 동네를 헤맨다. 초저예산으로 완성 된 <탠저린>은 올해 선댄스영화제의 가장 큰 히트작 중 하나이다.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틴젤타운의 크리스마스 이브에 신디는 일하러 거리로 나선다. 그녀가 갇혀지냈던 2일 동안 동안 포주인 남자 친구가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게 되자 신디와 그녀의 친구 알렉산드라는 충격적인 소문의 진원지로 파고들어 간다. 그들의 떠들썩한 여정. (2015년 제15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
데뷔작 <프린스 오브 브로드웨이>와 두 번째 장편영화 <스타렛>으로 사회적 소수자로 살아가는 인물을 통해 일상 가운데 존재하는 어떤 감동의 순간을 잡아내는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 온 션 베이커 감독의 세 번째 장편영화다.
틴젤타운의 크리스마스이브.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게 된 트랜스젠더 ‘신디’는 친구 ‘알렉산드라’와 자신의 남자친구를 빼앗아간 여자를 찾아 나선다. 단순한 줄거리지만 영화는 트랜스젠더와 섹스, 마약 등 충격적이고 자극적인 소재와 성적, 인종적 소수자에 대한 이야기를 유머와 강렬한 비트의 음악을 통해 유쾌하게 풀어낸다. <탠저린>은 아이폰 5S에 아나모 렌즈를 장착하여 촬영한 장편 영화로 2015년 선댄스 영화제 최고의 화제작이었다. (2016년 제4회 무주산골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