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영화감독이었던 자잉 칭은 라이자에 있는 카친 독립부대 본부 근처에서 여성 보호소를 운영하고 있다. 미얀마 정부군과 카친 독립군 사이의 내전이 재개된 후로 그녀는 매일 시를 쓰고 낭송해왔다. (2015년 제1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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