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
사라진다면 마지막엔 무엇이 남게될까? 목소리 일까 냄새일까 아니면 무게일까.
림보
사람들, 그 사람들의 이름, 그 이름을 가진 몇몇의 얼굴들이 이 늦은 밤 붉게 타오른다.
못
저수지가 없어지고, 아파트가 올라서고, 지하철 공사가 진행되다 큰 사고가 났던 기억을 잊고 있었다.
(2015년 제20회 인디포럼)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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