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 겨울, 황량한 지방의 역사(驛舍)없는 간이역. 기상관측 이래 가장 춥다던 그날, 생면부지의 두 남녀 여행객이 기차를 기다린다. 기다리는 기차는 오지 않고, 정말이지 이러고 있다간 얼어 죽을 것 같다. 결국, 도저히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이 벌어진다. 일인용 슬리핑 백 안으로 두 남녀가 함께 들어가기로 한 것이다. (2015년 제15회 광주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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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시방에 자주 가는 구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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