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점심시간, 홀로 식당에 온 서연, 냉면을 시켰는데 천원이 모자라다. 영화는 하루에 수십 번, 수백 번도 하게 되는 사소하지만 커다란 일상 속 선택의 문제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나의 선택은 나 자신만의 온전한 것일 수 있을까?
(2015년 제15회 광주국제영화제/김민주)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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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충이 눈썹 왕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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