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는 어눌한 말투 때문에 왕따를 당하는 사토루와 같은 반 친구이다. 사토루가 조금씩 신경 쓰이지만 에리는 사토루가 당하는 걸 그저 보고만 있는다. 주변 분위기를 맞추며 자신의 생각을 숨기고 사는 에리와 언어 장애에 구애받지 않고 좋아하는 일을 즐기며 사는 사토루. 왕따는 날로 심해지고 더 이상 자신의 생각을 숨기고 싶지 않은 에리는 사토루의 집으로 향하는데…
(2015년 제17회 부산독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