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평생 고독하고 무료하게 살아온 동물 박제사 어니. 죽은 비둘기 한 마리가 문 앞에 떨어진 그날 이후 어니의 삶은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메리와 맥스>의 감독이 새롭게 선보이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클레이메이션.
(2016년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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