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힘든 순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은 자살을 생각한다. 주인공 (혜연)역시 그러하다. 다만 우리와는 다르게 늘 자살을 생각하고 늘 실행하지만 번번히 실패한다. 재수가 좋은 건지 아니면 재수가 나쁜 건지는 모른다. 하지만 그녀는 늘 자살을 원한다. 우리의 추억 속 일기장을 꺼내어 읽은 기분을 기억하는가? 6년 후 혜연은 그 일기장과 마주하였다.
(2015년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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