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꾼인 희태는 10년 동안 헤어졌던 아들 민상과 2박3일 동안 희태의 산 속 집에서 같이 보낸다. 희태는 자신의 지난 날을 후회하며 민상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하지만 자꾸만 민상을 실망시킨다. 하지만 민상은 서서히 산골 생활에 흥미를 느끼게 되고 자신도 모르게 희태와 유대감을 느낀다.
(2015년 제0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프레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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