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산골 마을에 사는 유목민 가족 - 할아버지, 할머니, 며느리, 7살 손녀가 한 가족으로 말을 키우며 살아간다. 아들은 도시에 공부하러 나갔다가 여름이라 잠시 들린다. 남편은 새끼 당나귀를 구하려다 몇 년 전 강물에서 익사했다. 집 근처 기상조사관과 며느리는 사랑하는 사이로, 며느리에게 도시로 가자고 제안하는데... 세월의 흐름에 따라 점차 변화와 위협의 조심을 느끼며 살아가는 가족, 특히 세 여성의 이야기이다. 2016년 키르기스스탄 대표 오스카 외국어영화상 후보작이다.
(2019년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이정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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