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동유럽의 한 외딴 마을에서 저녁 종소리보다 배고픈 아기의 울음소리가 더 크게 울려 퍼진다. 아기의 아빠이자 거리의 악사인 ‘바로’ 역시 일진이 좋지 않다. 사회복지사가 형편없는 부모라고 비난하지만 바로는 개의치 않는다. 자기 자식을 길 건너에 있는 베이비박스에 넣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아무리 가난하다 하더라도… (2015년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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