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후안 오초아는 감독 데뷔작에서 피아노와 함께 하는 피아니스트의 이야기를 그린다. 스페인 작곡가 이작 알베니즈의 동명 음악을 담은 <초혼>은 음악, 춤, 영화의 경계를 드나들며 아티스트의 욕망과 영감을 보여준다. 열정, 아름다움, 예술적 감성이 가득한 작품이다. (2015년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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