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작곡가 아람 하챠투리안은 스페인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치고 살바도르 달리를 만날 기회를 얻는다. 이 만남을 통해 하챠투리안은 예술가들의 삶, 예술, 예의에 대한 태도가 얼마나 다양한지 깨닫는다. <칼춤>은 살바도르 달리와 하챠투리안의 가상적 만남을 통해 예술가들의 다양함과 차이를 살핀다. 미국의 다이빙 영웅인 그레그 루가니스가 달리 역을 맡았다.
(2015년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