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공연을 펼치며 전 세계를 누빈 지 오십 년이 된 지난 2010년, 스콜피온스는 은퇴를 결심한다. 이들은 3년 동안 마지막 투어로 전 세계를 다니며 인생 최고의 시간을 보낼 것이다. 하노버 출신의 어린 음악 팬으로 시작한 그들은 이제 어른이 되었다. 팬과의 친근한 관계, 오랫동안 함께한 스태프, 그리고 무엇보다 스콜피온스 서로에게 감사를 전한다. <스콜피온스: 포에버 앤 어 데이>는 긴 여행에 대한 기록이면서 음악에 대한 사랑을 보여준다. ‘항상(Always)’이란 말은 ‘영원히 새로운 날(Forever and a Day)’을 수식해 주는 말이 될 것이고 그것이 바로 스콜피온스가 ’록’을 하는 방식이다. (2015년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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