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살의 매리 그레이스는 어느 날 갑자기 전신마비가 되어버렸다. 90일 동안 다섯 군데의 병원을 다니며 18차례의 수술을 받았음에도 전혀 나아지지가 않았다. 마침내 그녀는 극도로 신경질적으로 변해버렸고 그녀의 부모는 모든 것을 체념하고 그녀를 집으로 데려왔다. 그녀는 오로지 침대에 누워 지낼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음악이 기적 같은 일을 만들어낸다.
(2016년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_홍영주)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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