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남동부 시골 광산 마을 중심지, 14명의 남자는 복고풍 블루그라스 곡을 연주하기 위해 매달 펍에서 모인다. 그들의 음악은 나라 역사상 최악의 자연 재해에서 벗어난 스트셸레키 산맥 지역 사람들에게 새로운 의미가 되어, 유대를 강화하고 황폐화된 지역 사회를 깨운다. <호주의 광산 밴드>는 음악이 주는 즐거움과 역경을 이겨내는 우정의 소중함을 찬양한다.
(2015년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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