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죽자 그녀의 남자친구 동현은 장례식장에서 오열하며 운다. 장례식장을 나와 거리를 방황하던 동현의 발 옆으로 유리구슬이 굴러와 부딪히고, 유리구슬이 굴러온 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추억가게’의 간판이 깜빡거린다. ‘추억가게’에 들어간 동현에게 가게주인이 나타나 지나간 추억을 살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동현은 지수와의 행복한 추억을 사기로 한다.
(2015년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