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여러 장의 다양한 동물 사진들이 리듬감 있게 배열된다. 이렇게 이미지들이 섞이는 방식은 이 이미지 속 동물들의 교배육종와 흡사하다. 사진에 포착된 지난 날들의 축적. 여기에서 제시되는 동물들은 계속 바뀌지만 노동자들의 경우 같은 사람이 빈번하게 재등장한다. (2015년 제15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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