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엽기적이고 그로테스크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요리는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마치 성형과 같다. 요리를 하듯 가볍게 성형을 하고 성형과 요리의 공통점에 의거하여 무분별한 성형을 풍자한다. (2015년 제15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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