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11년 후쿠시마의 3.11 지진이 다시 한번 원자력 재앙에 대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까지도, 일본에서는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이 나오지 않고 있다. (2015년 제15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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