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여성으로, 그리고 한 명의 고용인으로, 거기다 누군가의 여동생이자 불행한 아내로서의 삶을 살아 가던 하니에는 어쩔 수 없이 겪게 되는 현실과 삶의 버거움을 이기지 못하고 도피처를 찾는다. 이란여성들이 일상적으로 만나게 되는 사회의 구조적 모순들을 차분하게 고발하는 영화.
(2015년 20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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