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청소년상담전화 1388 상담센터로 아이들의 상담 전화가 걸려 온다. 학교에서의 일상은 아무일 없는 듯 평온히 흘러가지만, 조심스러운 아이들의 목소리는 세상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는다. 통화 중간에 끊어 버리거나 전화를 걸고도 말하지 않는 아이들. 수화기 너머에서 아득히 들려오는 흐느끼는 목소리와 한숨. 아이들은 이 시간을 위태롭게 견뎌내고 있다.
(2015년 제12회 EBS국제다큐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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