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방송국에서 일하는 안나는 동료들의 인정을 받고 있고 세 아이와 남편도 곁에 있지만, 언제부터인가 삶에 흥미를 못 느끼고 있다. 그녀는 조금씩 ‘게을러’지기 시작하고 자신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 2015년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발레리아 골리노) 수상.
(2015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2015 베니스 인 서울 Venice in Seoul)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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