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튀린 지방에는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판자촌이 있다. 강제 철거 정책이 발표된 후 이곳에 살고 있던 다양한 사람들은 삶을 이어나가기 위해 각자의 선택을 내린다. 영화는 판자촌의 마지막 시간을 기록하며 이곳에서 만들어진 기억들을 모은다.
(2015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2015 베니스 인 서울 Venice in Seoul)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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