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나이를 피아노 나이로 부르는 88세의 스키어, 에디 헌터.
그는 지난 79년 동안 2,500일을 스키를 타며 지냈으며, 여전히 가족들과 함께 고향의 산에서 스키를 즐긴다. 중저음의 목소리로 전해지는 눈, 스키, 산, 자연 그리고 삶에 대한 진솔하고도 깊은 성찰.
(2015년 제0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프레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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