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둘러싼 일상의 환경과 두 존재, 새롭게 도착한 존재와 최근에 떠나버린 존재에 대한 송가이다. 이미지들은 순환하고 결합하면서 일상의 사물들 내에 무한한 잠재성을 드러내는 몽환적인 통로들을 만들어낸다. 이 작품은 마이클 스노우의 1957년작 <포엠>을 각색한 것이다.
(2015년 제12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