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인의 삶을 늘 이야기하는 페마 체덴의 신작. 타를로는 긴 꽁지머리로 유명한 티베트 마을의 양치기이다. 이발소에서 어떤 아가씨를 만난 이후 인생이 완전히 바뀐 그는 자아를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지만, 결국은 자아감을 상실하고 만다.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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