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누군가의 이야기들과 기억들이 도시의 소음들, 자연의 풍경들과 뒤섞이고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들이 파괴되고 재건되는 이미지들과 겹쳐진다. 그렇게 이미지와 소리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부딪히고 부서지며 새로운 틈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이제 그 빈 틈들 사이로 새로운 어떤 것들이 하나 둘씩 비집고 드러난다. 현대 도시에 관한 애잔한 교향곡. (2016년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홍영주)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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