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에 걸린 동생은 꾸준히 생선을 먹어야 살 수 있다. 하지만 생선을 살만한 경제적 여유가 없는 가족들에겐 하루하루가 고통의 나날이다. 지쳐가는 부모를 바라보며 도움을 보태려 하지만 11살 소년이 할 수 있는 건 없다. 결국 형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데...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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