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연고가 없는 죽은 자의 장례를 치러주는 한 인물의 이야기. 한평생 살다가 혼자 떠난 저 세상길을 마지막으로 함께해주는 이 직업은 혼자 삶을 마감한 이들만큼이나 쓸쓸하고 적막하다. 이 작업에 나름의 사명의식을 느끼고 행하는 이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한편 특별하지만 또 한편 일상적이다.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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