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출연해온 <키유미와 사유루>의 봄편을 위해 촬영현장에 나온 모모코와 료카는 막상 봄기운이라곤 전혀 없는 한적한 산기슭에 앉아 있다. 그리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알 수 없는 둘의 대화. 고정된 카메라와 단일숏으로 촬영한 실험적인 형식극.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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