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식민지 전쟁에 참전했던 한 군인이 자신의 고향인 작은 어촌 마을로 돌아온다. 그러나 그가 떠나 있던 동안 마을의 많은 것이 변했고, 군인은 그런 환경에 쉽게 적응하지 못한다. 올리베이라의 <봄의 제전>에 조감독으로 참여했던 파울로 로샤 감독이 다큐멘터리적 방법론을 사용해 만든 독특한 극 영화.
(2015년 시네마테크 포르투갈 특별전 - 주앙 페드로 베르나르 다 코스타와 포르투갈 영화)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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