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와 폭력이 만연한 쿠르드 자치지구. 음악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가수 헬리 루브와 쿠르드 출신의 파일럿 나리만은 그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려 한다. 바흐만 고바디가 연출한 다큐-픽션영화로, 쿠르드-이라크 국경지역의 현실을 생생히 담아내고 있다.
(2015년 20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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