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너무너무 그리고 싶은 뚱땡이 화가 아빠와 그런 아빠가 너무너무 좋은 미운 5살 딸이 펼치는 웃지 못할 해프닝
(2015년 제11회 인디애니페스트)
연출의도
한 애니메이션 행사장에서 본 퉁퉁한 일러스트 작가와 그의 귀여운 딸에게 영감을 받아 만들게 된 가족용 단편 애니메이션입니다. 큰 사건이 없이 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이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아빠와 딸의 해프닝을 그리면서 작업하는 내내 그리운 가족들과 사랑스러운 조카들을 떠올릴 수 있었던 힐링 단편 애니메이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