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80년 광주, 시민군이 광주를 지키기 위해 조직된다. 5월27일 최후의 항전을 위해 전일빌딩에 집결한 사람들은 구두닦이, 여공, 다방 종업원 등이다. 1980년 광주를 그린 영화는 전에도 있었으나 이지상 감독은 독특하고 실험적인 방식으로 그날의 분위기를 재현한다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