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의 상징인 파랑새를 등장시키면서 한 남자의 SNS 중독 일상을 담았다. 밥을 먹으면서도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고 멋진 레스토랑에서 파스타를 먹으면서도 사진을 찍어대는 남자. 심지어는 영화관에서도 사진을 찍고 올리기에만 몰두한다. SNS에 중독된 현대인의 일상을 풍자한 뮤직 비디오로 실뱅 쇼메만의 색채와 블랙유머로 가득하다.
(2016년 제18회 부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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