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는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 산토도밍고 중심에 위치한 빈민가, 로스 프라디토스에 사는 열 세 살 소년이다. 거주민의 대다수가 노동자 계층인 로스 프라디토스는 물과 전기 부족으로 일요일에만 물을 공급 받는다. 윌리와 그 이웃들의 일요일을 담은 짧은 다큐멘터리.
(2015년 제5회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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