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ETA(바스크 분리주의자 해방전선)의 멤버인 안토니오는 테러를 일으키기 위해 마드리드에 온다. 그러나 그는 그곳에서 마약에 중독된 어린 창녀 차로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두 사람의 사랑은 안토니오의 임무와 정면으로 대치되면서 그 주변에 여러 가지 문제들을 일으키게 된다. 이마놀 우리베는 오랫동안 바스크 지방 고유의 문제들을 다룬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들을 만들어왔던 감독으로, 후안 마드리드의 소설을 스릴 넘치게 각색한 <남아있는 날들>은 90년대 최고의 사회영화로 평가받고 있다.
(2003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스페인 영화 페스티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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