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인권을 알리기 위해 의기투합한 장애인 강사 섹시미녀와 비장애인 강사 루피. 유치원과 초,중,고 학생들을 찾아가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겪는 차별과 편견을 상황극으로 보여줌으로써 장애인의 인권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15년 제16회 장애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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