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세기말적인 세계. 망가진 도시. 단 한 명의 생존자. 에드가는 생명을 파괴한 ‘사고’로 오염된 지역을 피해 혼자서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하지만 에드가의 일상은 침대 옆 그래피티로 가득 찬 벽을 발견하면서 깨지고 만다. 단 하나의 단어가 또 다른 생존자의 존재를 드러낸다. ‘안나’ (2016년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