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 히로유키의 단편들은 감독의 영화의 기술적 특성에 대한 세심한 감수성과 새로운 주제와 형식에 대한 그의 열려진 접근을 잘 드러낸다. 대사가 등장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작품에서 우러나는 분위기는 게이로서 그의 개인적인 감정과 느낌의 파노라마를 농염하게 표현한다.
(2003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저팬 퀴어 웨이브 : 로슈케 하시구치, 오키 히로유키 특별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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