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나라 수보티카를 발견하는 두 명의 여행자. 새로운 땅을 발견하려는 호기심 많은 그들과 함께 우리는 지금껏 경험한 적 없는 새로움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이 작품은 과연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해 스스로 자문한다. 거울의 반대편에 비친 우리의 모습을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한 문제적 수작이다.
(2019년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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