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치 테이프>는 쓰레기더미의 도시에 대한 잭 스미스의 심미적 애착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여기에서 잭 스미스는 훗날 링컨 센터가 들어서게 된 장소를 어슬렁거리며 보여준다. 물론 이 작품은 물리적 장소에 대한 보고가 아니라 현대의 폐허에 대한 시적인 콜라주이다.
(2003년 서울퀴어아카이브 - 쾌락의 셀룰로이드 궁전 : 케네스 앵거와 잭 스미스 그리고 미국 언더그라운드 영화)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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