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예전에는 딸보다 아들을 선호하여, 딸은 공부도 안 가르치고, 아들타령만 하고 살아 왔다. 하지만 시대가 변해 딸이 더 좋은 세상으로 변화되고 있다. 시부모 보다는 친정부모와 살기 원하는 며느리들이 점점 늘어가는 것을 보면서 시어머니들의 고충을 영상에 담아 보았다. (2015년 제8회 서울노인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